[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부산 여행을 떠났다.
1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오늘 부산 날씨는 진짜 봄이었네요. 아니 근데 7년 만에 온 부산은 관광객들이 모두 갈비 먹으러가나봐여?"라고 했다.
이어 "웨이팅 97번... 실화임? 사진만 찍고ㅋㅋ 후퇴. 밀양돼지국밥 경로 변경 후 맛나게 먹고 율이가 계속 아쿠아리움 노래를 부르길래 시장길로 가서 리얼물고기들 구경시켜줬네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빈우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부산 여행을 하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