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야네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듯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한 팬이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필라테스, 헬스. 근력 없고 별로 키우고 싶지 않은 저에겐 강도가 세지 않은 요가가 제일 잘 맞았어요. 그리고 식사는 키토 중심으로 하되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먹고 부기관리만 해줘요"라고 답했다.
155cm에 41kg라고 밝힌 바 있는 아야네의 여리여리한 자태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