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노란색 투피스를 입고 싱그럽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봄의 여신이 따로 없는 최희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최희 핸드폰에 붙어 있는 딸 복이의 그립톡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딸 바보의 정석을 보여줘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