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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지혜, 딸 태리·엘리 안고 세상 다 가진 기분.."여자 셋 ♥와니는 좋겠다"(종합)

입력 2022-03-04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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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셋 와니는 좋겠다 #첫사랑 #끝사랑 #영원한사랑 #북적북적 #시끌시끌 #세젤귀 #핵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품에 안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혜와 두 딸은 잠옷을 입고 집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금요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지혜의 수수한 민낯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는 사랑스러운 딸들을 바라보며 행복하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만 봐도 북적북적, 시끌시끌해 보이는 이지혜 집의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이에 방송인 박은지는 "악!! 아름다워요 언니", 사유리는 "귀여미", 박미선은 "ㅎㅎ붕어빵"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팬들 역시 이지혜와 그의 남편 문재완을 똑닮은 두 아이의 러블리함에 댓글로 반응을 표현했다.

더해 동생 옆에서 동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앞서 이지혜는 태리가 동생이 태어난 이후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밝히며 육아 고민을 털어놔 걱정을 산 바 있다.

이지혜는 출산 후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태리가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서 면역성이 다 떨어졌다. 원래 예민한 아인데 잠도 거의 안 자고 밥도 거의 줄었고 가려워하고 눈물이 앞을 가린다"라고 말할 정도로 두 아이를 육아하는 것의 고충을 고백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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