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의 재회에 행복해했다.
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튼이 아부지와 함께면 매일 웃습니다~~~ 오늘 또 대전 가지만 수욜날 또 온다!!!!!!!!! 다담주는 대구 부산경기라 못오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과의 재회에 바깥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
두 부부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행복해하고 있다. 더없이 달콤한 이들의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