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김영희, ♥윤승열 재회에 너무 행복 "함께라면 매일 웃습니다"

입력 2022-03-06 19:20: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의 재회에 행복해했다.

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튼이 아부지와 함께면 매일 웃습니다~~~ 오늘 또 대전 가지만 수욜날 또 온다!!!!!!!!! 다담주는 대구 부산경기라 못오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과의 재회에 바깥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

두 부부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행복해하고 있다. 더없이 달콤한 이들의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