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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미나, 잘록 허리 드러낸 크롭티..남편만큼 어려보이네

입력 2022-03-05 22: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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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가 완벽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5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허리가 드러나는 크롭 티셔츠를 입은 미나는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의 동안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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