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딸 재시의 파리에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한국시간 밤 12시쯤..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파리 패션 위크'에서 김보민 디자이너 선생님의 멋진 의상을 입고 재시가 무대에 오릅니다"고 알렸다.
이어 "이제야 실감이 좀 나는지 오늘 하루는 잘 먹지도 않고 모델포즈와 워킹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이네요.."라며 "내일은 백스테이지에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서 혼자 4시간가량 준비하고 리허설까지 다 해야 하는데 잘할 수 있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씨는 "내일 떨지 않고 멋진 워킹을 잘해낼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재시야~이겨내!!! 이겨내!!! #파리패션위크 #세계톱모델 #데뷔전"이라며 "나는야 사진작가 & 매니져 파리에서 열일 중인 슈퍼맘입니당"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벌써부터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