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수진 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건가요 잠시만..아주 잠시동안만 자유를 누려볼께요 설아 수아 시안아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에펠타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이수진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 재시, 재아와 똑닮은 이수진 씨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현재 재시의 패션쇼 참석을 위해 딸들과 프랑스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광을 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수진 씨의 근황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또 딸 재시는 모델을, 재아는 테니스 선수를 지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