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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프랑스 파리서 모델 데뷔..연예인 딸이라 다르네

입력 2022-03-06 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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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
재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재시가 프랑스 파리 패션쇼를 통해 데뷔한 소감을 적했다.

6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같은 파리 패션 위크에 서게 되었습니다! 첫 무대라 많이 긴장됐지만, 후회 없는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파리 패션 위크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망토를 착용한 재시의 모습이 무척 카리스마 넘친다. 앞서 제시는 한때 모델 꿈을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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