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파리의 디즈니 랜드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수의 얼굴이 얼마나 작은지 선글라스를 끼자 반이 가려진다.
한편 지수는 JTBC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JTBC '설강화:snowdrop'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