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수진이 남자친구,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맨 배동성의 딸 유튜버 배수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수진의 아들 래윤이의 손을 잡고 있는 배수진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수진은 사진에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배수진의 아들 래윤이와 부쩍 가까워진 배수진 남자친구의 다정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전한 만큼 이들 가족의 일상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배수진은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와 MBN '돌싱글즈'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엔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