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딸의 가창력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교로 불러줬던 노래인데 언제 이렇게 컸을까. 이모들도 우렁찬 노래 감상하실래여? #셜록29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장난감에서 흘러 나오는 '곰세마리' 동요를 우렁차게 따라 부르고 있는 김소영의 딸 셜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셜록이는 정확한 발음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사랑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제 이리 컸나요" "아나운서 부부의 딸래미라 그른가.. 발음 넘나 정확해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