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나비가 아들 조이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랑 책 읽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아빠의 품에 안겨 책을 읽고 있는 모습. 조이와 아빠의 사랑스러운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갈수록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조이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