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솔비가 의미 있는 네일아트를 했다.
8일 오후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비가 네일아트를 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엄지손가락에는 우크라이나 국기가 그려져 있고 'NO WAR'라는 글씨가 함께 쓰여져 있다.
솔비는 이와 함께 "손이 무기가 아닌 평화를 위한 기능을 할 수 있길..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Nail art"라는 글을 남겼다. 의미 있는 네일아트를 통해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솔비는 최근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이하 FIABCN)에서 진행된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이하 PIAB21, The Premi Internacional d’Art de Barcelona)'에서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