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아들과 놀이동산을 찾았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래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휴일을 맞아 서현진이 아들을 데리고 놀이동산을 방문한 것.
아들은 회전목마를 기다리며 신이 나는지 몸을 흔들고 있다. 귀여운 아들의 근황이 랜선 이모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