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선이 눈 오던 날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one day when it snowed"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눈이 내리는 길거리를 걷고 있다. 우산을 쓰고 있어 눈은 맞지 않고 있지만 하얀색 롱패딩을 입어 추위를 막기 위해 한껏 중무장했다.
과감하게 변신한 헤어스타일은 김희선의 미모와 잘 어울린다. 환한 미소 또한 화려하게 빛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에 출연한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