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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제작한 모자 쓰고 뿌듯..핑크 진짜 잘 어울려

입력 2022-03-11 0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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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인스타그램
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한 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모양의 모자를 쓰고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진의 뿌듯한 미소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핑크색이 특히 잘 어울리는 진은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은 오늘(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9년 10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서울에서 펼쳐지는 대면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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