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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아내' 유하나, 멀리서 봐도 선명한 글래머 상체

입력 2022-03-10 07: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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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언니 세 명과, 더 흡입할 수 있었지만 치마가 작아서 차마 넣을 공간이 없었다는 살이 찔대로 찐 나만 아는 슬픈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지인들 만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앉아도 굴욕이 없는 우월한 글래머 상체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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