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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아들과 놀이공원 외출에 행복 "밖에만 나오면 좋다"

입력 2022-03-10 08: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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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스토리
서현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놀이공원 외출에 신이 났다.

지난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히히 밖에만 나오면 좋다. 울 아부지 닮았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들을 데리고 놀이공원을 찾아 한 매장 앞에서 거울이 보이자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것.

평범한 의상에 모자까지 착용해 내추럴함의 정석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들과의 외출에 신이 난 엄마의 근황은 다른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모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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