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으리으리 부엌 공개.."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네"

입력 2022-03-10 18:19:35
    • 복사완료!

김빈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빈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으리으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1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드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넓직한 부엌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청소 끝에 깔끔해진 집을 보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로운 인테리어는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김빈우의 센스가 가득 느껴지는 집 공간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로 41세가 된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