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엘이 부친상을 당했다.
배우 이엘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희 아버지께서 조금 전 영면하셨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장례식은 생략하기로 했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음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이처럼 이엘 아버지가 별세한 가운데 코로나 시국으로 장례식은 생략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많은 이들은 따뜻한 위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엘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의 해방일지'는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 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를 그린다. 오는 4월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다음은 이엘 글 전문.
저희 아버지께서 조금 전 영면하셨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장례식은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