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민 아나, 김남일이 반한 귀여운 비주얼..천상 연예인

입력 2022-03-11 0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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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보민 아나운서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1일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남 FC유니폼에 김 감독의 싸인을 받고 이제야 올립니다. 정말 가족에게 싸인은 인색한데 바로 해줌!! 그런데 해줄 거면 왜 굳이 앞..에다?"라고 적었다.

이어 "선수 때는 등번호가 박힌 이름 석자에 의미를 부여했다면, 감독의 가족이 된 지금은 구단 유니폼만 봐도 마음이 울컥~ 모든 일은 순리대로 흘러가기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응원이기에 매 순간을 우리 팀을 위해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민이 김남일 감독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보민은 지난 2007년 축구선수 출신이자 현재 성남FC 감독인 김남일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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