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 앨범을 위해 오르골 위 발레리나로 거듭난 채 청초함을 뽐내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여리여리한 다리를 일자로 펼치며 유연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 'Red Velvet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Feel My Rhythm'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