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방송 중 패널 쓰러져..KBS 측 "큰 이상無, 안정 중"(공식)

입력 2022-03-14 11:43: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패널이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학선 교수가 방송 도중 쓰러져 긴급 조치를 취했다"며 "방송 중간과 클로징 때 말씀드린대로 패널은 건강에 큰 이상 없으시고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재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앞서 이날 생방송에서 김학선 교수가 갑자기 자리에서 쓰러졌다. 이에 놀란 패널들과 제작진들은 스튜디오로 뛰어들어와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후 김승휘 아나운서는 "바로 응급조치 취하고 안정을 확보한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평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