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10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천으로 왔는데.... 브런치는 3시에 끝났네... 디카페인 한잔 마시고 맥날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와 윤승열은 한 카페에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잉꼬부부 케미를 뽐냈다.
또 김영희와 윤승열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러블리한 케미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