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동국 딸 재시, 16살에 이미 완성형 미모..독보적인 존재감

입력 2022-03-11 1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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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역대급 미모를 보여줬다.

11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카디건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시는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재시는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성숙한 미모를 자랑한다. 재시는 1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형이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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