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영만이 정애리의 미모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전남 영광 밥상 편에 배우 정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45년 전통 백합요리 전문점에서 허영만은 “정애리씨하고 비교가 될 만큼 아름다운 김치예요”라면서 “김치에 비교해서 조금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영광 굴비를 맛보러 이동했고, 허영만은 “확실히 맛은 참조기가 낫지. 밥 한 그릇 먹을 때 딱 적당한 사이즈네”라며 입맛을 다셨다. 이어 8천원의 풍성한 굴비백반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