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15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타일링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브이를 하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벤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벤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벤의 러블리한 매력이 결혼 후 배가됐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해 6월 5일 결혼했다. 또한 오는 22일 새 싱글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