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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정주리, 세 아들들 남편 사무실 보내고..넷째와 둘만의 시간

입력 2022-03-15 2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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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교 후엔 아빠 사무실", "도원도하도 하원 후 아빠 사무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들이 아빠의 사무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넷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를 위해 남편 홀로 세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는 것. 출산을 앞둔 그의 근황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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