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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살랑거리는 봄의 여신..미모에 꽃이 핀 스무살

입력 2022-03-14 0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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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유진이 여신미를 뽐냈다.

지난 13일 오후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하얀색 원피스에 노란색 카디건을 걸쳐 여성스러우면서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옆에 있는 꽃보다 더 아름답게 빛나는 모습.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묶어 안유진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눈에 잘 들어온다. 화사한 미모는 봄바람처럼 살랑거리기도.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여리여리함의 결정체다우 모습이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일레븐'으로 활동했다. '일레븐'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 가는 모습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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