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브라톱에 핑크톤의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예슬의 고양이를 빼닮은 눈매와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볼수록 부러움과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