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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아들과 커플룩한 엄마.."3일 동안 같은 옷 입을 거 같아"

입력 2022-03-14 14: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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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리우랑 커플룩. 저희 잘 어울리나요? 할미집 가는데 옷 안챙겨 감.. 3일 동안 같은 옷 입을 거 같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 리우와 커플룩을 입은 모습이다. 김보미는 리우와 뽀뽀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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