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지아가 클수록 수지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욱이가 찍은 나 #내동생 #이럴때만 #이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파란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학생다운 단정한 차림이지만 지아의 비주얼은 웬만한 아이돌 못지 않다.
높은 콧대를 비롯해 큰 눈망울까지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하게 빛난다. 2007년생인 송지아는 올해 16살이 돼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부터 '리틀 수지'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던 송지아는 클수록 더 수지 닮은꼴이 되어가고 있다. 수지를 쏙 빼닮은 청순 러블리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
송지아는 과거 JYP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지만 연예인의 길 대신 골퍼로서의 길을 택했다. 최근에도 미국에 골프 전지훈련을 떠났다가 돌아왔다. 그럼에도 많은 네티즌들은 송지아의 비주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성장할수록 정변의 정석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지아의 근황. 그가 얼마나 더 예쁘고 바르게 성장할지 팬들의 기대는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우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박연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 또한 송지아는 '아빠! 어디가?', '둥지탈출'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