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입술 쭉 애교쟁이 아들 근황 "엄마 얼굴은 지못미"

입력 2022-03-16 14:30: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도가 아들 근황을 전했다.

16일 새벽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들이 함께 집 근처에 있는 식당을 찾은 듯 보인다.

아들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사랑스러운 애교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도는 "옆에 엄마 얼굴은 정말 지못미"라며 자신의 얼굴은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상태였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