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윤정, 11살 연하 남편 바라기 "여보 얼른 와요"

입력 2022-03-16 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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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윤정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배윤정은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햇살이 가득한 날씨에 "날씨 넘 좋아"라며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또한 "여보 얼른 와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남편을 기다리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배윤정의 일상. 일도 육아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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