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소라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6일 오후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봄 #심쿵하잖아 #귯걸 #귯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집 소파에서 편안하게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소라는 다소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었지만 그럼에도 미모가 더 눈에 띈다.
이소라의 세련된 미모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여전히 미인의 정석답다.
한편 이소라는 한편 이소라는 최근 종영한 KBS JOY '실연박물관'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이소라잇'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