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안경을 쓴 딸 서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엄마 최희의 안경을 쓴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보다 큰 동그란 안경을 쓴 서후의 깜찍함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최희는 사진에 "아니 왜... 잘 어울리지ㅋㅋㅋㅋ"라는 글에 이어 "우리들 고모 느낌ㅋㅋㅋㅋ"이라는 평가를 남겨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