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화정, 환갑도 넘었는데 비주얼은 40대..예쁜 동안

입력 2022-03-15 07: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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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화정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비 오는 월요일에는 크루아상 앞으로! 화이트데이에 캔디 대신 빵을 한 아름. 센스쟁이 호이 덕에 빵순이 웁니다"라는 글과 함께 그녀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최화정의파워타임 #빵파티 #화이트데이 #꽃보다빵 #사탕말고빵 #빵지순례"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6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화려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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