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밤샘 촬영을 한 근호아을 전했다.
15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의 밤샘 촬영이었어요. 살수차 그 비를 맞아가며 모든 스텝 배우 성실히 열심히 안전하게 모두 무사히 어제분량의 촬영을 다 마쳤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모두들 추울 때 뜨끈한 국물로 속 축여가며 즐거운 추억을 잘 만들었네요. 다시만난 이민수감독님 촬영 박정현감독님 이하 정말 오랜만에 친정에 돌아온 느낌으로 ~"라며 "끝날때까지 모두들 안전하고 즐거운추억 많이 남기길 기원할께요~~^^"라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촬영장에 온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오랜만에 밤샘 촬영을 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는 근황. 그럼에도 이승연의 동안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