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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꽃도 기죽이는 미모..42살 딸셋맘 안 믿겨

입력 2022-03-15 14: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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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미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맞이 향테리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디퓨저 향을 맡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꽃보다 아름다운 이윤미의 여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윤미는 화려한 이목구비,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을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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