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용이 아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는 만찬 #생일선물로 #들어온 #고기를 #구워서 #와인과함께 #우아한만찬 #물김치 #총각김치 #달래무침 #찬조 #오늘이 #화이트데이라며 #우리는 #그런거 #잊고산지오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이 식탁에 고기에 물김치, 총각김치, 달래무침 등과 와인으로 세팅 후 아내 한아름 씨와 와인상을 즐기고 있다. 로맨틱 사랑꾼의 자태가 따로 없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재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