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접이 풍년' 박서진, 성형 언급에 솔직한 대답

입력 2022-03-17 22: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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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서진이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KBS2TV '주접이풍년'에서는 박서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의 공식 팬카페 '닻별'이 주접단으로 출연한 가운데 '장구의 신' 박서진은 흥겨운 장구 실력을 뽐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멘트를 살펴 보던 중 '얼굴 다 성형이지?'를 언급했다. 이에 박미선은 박서진에게 "주접멘트가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서진은 "주접 멘트를 보고 뜨끔했다"며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오늘 제일 예쁘신데 오늘 너무 큐티뽀짝하게 오신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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