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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으로 이민 떠나 키운 삼남매..자식 농사 대성공

입력 2022-03-18 16: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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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남편 인스타
쿨 유리 남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쿨 유리 부부가 미국에서 키우고 있는 행복한 삼남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그룹 쿨 멤버 유리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day to Satur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부부가 예쁜 삼남매와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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