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리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장에 깜짝 "내가 저렇게 이뻤다면.."

입력 2022-03-18 10:55:18
    • 복사완료!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이름이 거론된 소감을 전했다.

가수 채리나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엇 깜놀 ㅋㅋㅋ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내 이름이 거론된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내가 저렇게 이뻤다면..얼마나 좋..여기까지만...#작가님감사합니다 #배우님죄송합니다 #스물다섯스물하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은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한 장면으로, 해당 장면에서 문지웅(최현욱)은 고유림(보나)이 쓴 반다나를 스타일리시하게 고쳐주고 나희도(김태리)는 예쁘다고, 지승완(이주명)은 채리나 같다고 칭찬한다.

이에 채리나가 자신이 이름이 인기 드라마에서 언급되자 기쁜 마음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