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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3' 사선녀, 손님 위해 송어 양식장 재방문 "아픈 추억이 있잖아"

입력 2022-03-16 2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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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시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시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사선녀가 송어 양식장을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사선녀가 손님을 위해 송어 양식장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선녀가 나들이에 나섰다. 송어 양식장에 혜은이는 "여기 왜 또 왔어. 아픈 추억이 있잖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박원숙은 "오늘 오는 분이 송어를 좋아하는 분이다"라고 말했고, 김청은 "남자를 원해"라고 적극 어필했다.

김청의 "임현식 아저씨?"라는 말에 박원숙은 "나는 임혁식 밖에 없냐?"라며 화를 냈다. 이어 박원숙은 "남자 후배다. 여자들이 너무 좋아했다"라고 힌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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