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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앨리, 쌍둥이처럼 닮은 자매..온가족 확진 근황

입력 2022-03-16 1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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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

가수 이지혜는 16일 자녀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는 격리해제 태리는 완전 멀쩡(?)해진후 격리중 엘리는 따로 분리 이번주만 잘 넘기면 엘리는 오미크론 통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불을 함께 뒤집어 쓰고 있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이지혜는 본인에 이어 남편, 첫째 딸 태리까지 오미크론에 걸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가족들의 근황을 전하며 다들 코로나를 잘 이겨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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