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제주도 여행을 추억했다.
20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지는 사진과 함께 "지난 여름 제주도에서. 둘이서 알콩달콩하게 라운딩 가능한 곳! 노캐디 플레이도 가능해서 둘이 카트도 몰고 아주아주 행복하게 보내고 왔답니다. 음식도 맛있고 구장이 홀마다 제주도 느낌 뿜뿜이라 최고로 좋았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상무와 김연지는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에서 골프 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