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에 장동건이 축사를 맡는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장동건이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낭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빈과 장동건은 오랜 절친이며 10살이라는 나이 차에도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이와 관련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확인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현빈, 손예진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오는 31일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