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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최근 친구 부모님 네분 돌아가셔..얼마나 힘들었을까

입력 2022-03-17 0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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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심진화가 그동안 힘들었던 상황을 고백해 화제다.

17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덩이를 내려놓고 하루라도 더 행복하기로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앞서 그녀는 "한달 사이에 친한 친구 부모님께서 네분이나 돌아가셨고 많은 생각들이 오고갔다"라며 "아빠 돌아가신지 15년, 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내것 같고 내 것 같아서 그들이 느낄 모든것들에 가슴깊이 응원했다.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한달, 슬퍼하는 친구들과 함께 나누며 더 배우고 얻고 또 성장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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