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아들이 깨물어 피멍까지 "꼬집고 때리고..왜그러니 너!"

입력 2022-03-17 0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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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리우가 깨물음. 피멍... 요즘 깨물고 꼬집고 때리고 왜그러너니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팔뚝이 담겨 있다. 팔의 피멍은 아들이 깨물었기 때문이라는 것. 김보마는 알 수 없는 아들의 행동에 육아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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